








미나카타 진(오오사와 타카오), 노카제(나카타니 미키), 토모나가 미키(나카타니 미키), 타치바나 사키(아야세 하루키)
타치바나 쿄타로(코이데 케이스케), 사카모토 료마(우치노 세이요)
시진 1, 시즌2.
시간이 좀 걸리는 일드이다.
처음은 좀 어색하고 말이 안 되는 이야기로 집중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일본 막부시대로 타임슬립한 주인공 진이, 너무나 헌신적이고
인간적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살리려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아무리 의사라도 아무것도 없는 시대에 떨어져 제 몸 하나 건사하기 어려운데....
사키는 그런 진 옆에서 헌신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인공이다.
진 못지않게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예쁘고 순수하고.
진을 사랑하지만 그가 가야할 현재를 편히 갈 수 있게 마음을 다 한다.
이 드라마가 왜 청소년관람불가인지 모르겠다.
의사다운 사명감투철한 의사가 나오고, 그를 진심으로 도와주는 사키와.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는 노카제. 그리고 역사적인 인물인 료마.
물론 나쁜 놈들이 나오긴 하지만.
미래의 인간이 과거로 가서 역사를 바꿀 수 있는가?
의사라도 신처럼 과거의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가?
타임슬립이 가능하긴 한가?
여러 가지 의문이 들지만, 드라마로 본다면...
오오사와 타카오의 혼신을 다한 연기와 아야세 하루키의 예쁘고 귀여운 연기를 보는 것 만
으로도 좋은 드라마이다.
교훈적일 수도 있는데 재미도 있는.
추천.
'퍼루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0) | 2025.06.15 |
|---|---|
| 나이트 에이전트 시즌 1 (0) | 2025.06.13 |
| 고래 천명관 장편소설 (0) | 2025.05.20 |
| 코우노도리 (0) | 2025.05.18 |
| 승부 (0) |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