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서덜랜드(가브리엘 바소), 로즈 러킨(루시아네 뷰캐넌), 다이앤 파(홍 차우)
시즌 1. 10부작 미드.
F.B.I가 등장하고, 대통령, 경호원들이 나오고.
거기다 테레까지.
거의 완벽한 미드의 소재이다.
이야기가 좀 길지만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한 번에 간다.
부대통령이 대통령을 죽이고 본인이 권력을 잡으려는 좀 멍청한 이야기지만.
겪어보니 정치인들 멍청한 거야 세상 어디든....
미국도 멍청이라면 빠지지 않는 나라 아닌가?
그러니 이런 드라마가 줄줄 나오는 거 아닐까?
주인공 피터는 액션도 잘하고 머리도 좀 돌아가는 캐릭터인데....
나는 불만이다.
5% 뭔가 부족한 주인공이다.
로즈와의 애정신이 그런가?
아니면 얼굴이 썩 잘 생긴 건 아니라....
시즌 1을 예전에 대충 본 적이 있다.
오늘은 다른 느낌으로 봤다.
이 정도면 괜찮은 것 아닌가 싶다.
시즌 2를 빨리 봐야겠다.
달리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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