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니 심스(윌라 피츠제럴드), 잰더 필립스(콜린 우델), 톰 콜(잭 베넌), 하퍼 심스(제시 예이츠),
소피 챈(첼시 무어헤드)
넷플릭스 10부작 의학드라마이다.
응급실이 주무대인데 의사들의 면면이 재미있다.
미드는 응급실 장면이 현실감이고 보는 사람이 긴장하게 만드는 긴박감이 멋있다.
레지던트들의 빠른 판단력과 솜씨 좋은 치료는 감동적이다.
참 많이 의학드라마를 봤는데.
이제껏 본 다른 미드의 의학드라마와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배우들의 얼굴은 잘 모른다.
모두 처음 보는 배우들인데, 의사같고 간호사 같고 환자 같다.
주인공인 대니는 좀 짜는 스타일인데 이해가 잘 안 가는 캐릭터이다.
잘 모르겠다.
그러나 재미있고 몰입하게 된다.
자연재해로 인한 환자들이 많고, 총상이나 범인들의 등장은 거의 없었다.
10부로 끝나기엔 너무 아깝다.
시즌 2가 곧 나오기를 바란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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