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로 키토(스즈키 료헤이), 유이 아오이(나카마 유키에), 히카루 쿠로카와(코이데 케이스케),
나나세 타카미(나카죠 아야미)
11부작 일본 의학드라마.
많이 크고 수술실까지 있는 달리는 응급실 이야기.
일본도 정치가 문제군.
별일도 아닌 일에 사람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다니.
참 안타깝고 한심하고 너무 정치적인 일들이 많다.
팀장은 테러범이나 외국인이나 가리지 않고 오로지 생명을 살리는 의사의 이름을
지킨다.
그의 일관된 생명중시 행동에 결국은 모두 감동하고, 그를 따르게 된다.
일본은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난다.
지진뿐 아니라 홍수로 인한 산사태, 정전, 교통사고, 가스누출.....
각종 의료사고를 보는 신기함도 있고 긴장감 넘치는 사고에서 사망자 한 명 없이
구조하고 치료하는 긴박한 재미도 있다.
스토리는 평범이상이다.
거기에 배우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대체로 부자연스러운, 어색한 배우들은 좀 그렇다.
시즌 2나 3에선 지금보다 더 나은 연기를 보여주리라 믿겠다.
대체로 어색한 장면들이 많았지만.
달리는 응급실이 한국에도 있으면 좋겠다, 좋은 아이디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생명을 자신의 안위보다 더 중요시하는 의사가 현실에 있을까?
얼마 전에 본 '중증외상센터'의 이국종 님.
우리나라에 이미 있구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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