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루크

대가족

퍼루크 2025. 4. 15. 19:09

 

 

함무옥(김윤석), 함문석(이승기), 방여사(김성령)

 

인연으로 맺어진 가족 영화.

핏줄보다 더 애틋하고 끈끈한 가족이 있다.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이런 이야기는 있다.

그래도 영화는 좀 더 극적이고 감동적이다.

그렇게 나쁜 놈은 나오지 않지만, 재미있고 자연스럽다.

김윤석의 할아버지 연기가 참 얼렁뚱땅 술술 잘 넘어간다.

이승기의 늙은 스님도 너무 자연스럽고.

아이들의 연기도 귀엽고.

다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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