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에 나오(아카소 에이지), 미토미 레이코(사쿠라다 히요리), 토모나가 히데키(야마토 유마)
10부작 일본드라마.
주인공이 매력적이다.
만화에서 금방 튀어나온 사람 같다.
상속탐정이라는 아주 특수한 직업을 가진 전직 변호사.
귀엽게 생겼지만 카리스마 있다.
연기도 잘하는 배우이다.
아카소 에이지를 처음 봤다.
일본 배우들 중에 독보적인 느낌을 받았다.
드라마는 인간적이고 사회 문제를 다루지만.
결론은 아주 해피 엔딩.
1회씩 기다렸다가 보기엔 좀 지루했지만 이제 완결이라 지금부터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괜찮은 배우 발견한 재미도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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