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과장(조인성), 박건(박정민), 채선화(신세경), 황치성(박해준)
인간 정보원이란 '휴민트'.
항상 여자들이 비극의 주인공이다.
영화도 그렇다.
박정민은 멋있고, 조인성은 더 멋있고.
박해준은 나쁜 놈을 잘 연기한다.
추운 겨울에 얇은 흰 란제리를 입은 신세경은 예쁘고 기구하다.
고정관념을 조금도 해치지 않는 영화.
재미는 없다.
총알 좀 많이 가지고 다녀라.
그리고 칼로 눈을 찌를 듯이 위협하는 짓 좀 하지 마라.
액션도 좀 정해진 장면을 깨고 신선하게.
우루루 나와서 총 한번 제대로 쏘지 않고 죽는 엑스트라 좀.....
넷플릭스는 칭찬한다.
빨리보기가 되니까 다행이다.
추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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