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키 할러(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매기 맥퍼슨(네브 캠벨), 롤라(베케 뉴턴), 시스코(앵거스 샘슨), 이지 레치(재즈 레이콜)
테드 미킨스(크리스 브라우닝)
시즌4는 앞의 시즌들의 번뜩이는 추리 맛은 없어지고.
주인공의 수난 시대를 지루하게 재미없게 길게 길게 늘어놓았다.
기다리고 기대하던 팬들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주인공 미키는 링컨 차를 타면서 어떻게 변호를 할 것인가 방법을 찾았고, 재치 있는 변호사였다.
사건들을 잘 해결하는 능력자인데, 이번 시즌은 피의자로 힘없고 능력 없는 지질한 변호사로
못생겨졌다.
그러나 그의 나락을 전처들과 딸과 시스코, 이지가 어찌어찌 도와줘 살려놨다.
법정에서 빛을 발해야 하는 주인공을 10부 내내 찾을 수가 없었다.
시즌1은 아주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드라마였다고 기억한다.
시즌2도 그런 분위기를 벗어나지 않았는데.
시즌 4는 완전 다른 드라마가 된 듯하다.
언제 미키의 무죄가 증명될지 기다리다 기다리다 10부가 끝났다.
시즌5를 기대한다.
미키는 원래 똑똑하고 멋있고 자신감 넘치는 변호사니까.
그의 주인공다운 매력을 다시 찾을 거라 생각한다.
기대가 된다.
시즌4는
추천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