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 아카리(하나베 미나미), 야마모토 리오(키타무라 타쿠미), 이치하라 유나(후쿠모토 리코), 이누이 카즈오미(아
카소 에이지)
고등학생들의 순수하고 예쁜 사랑 이야기이다.
아카소 에이지가 나오는 영화라.
아카리가 제일 성숙하고 생각이 깊은 아이로 나온다.
리오는 좀 욱하는 성질이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아이.
유나는 내숭 떠는 것 같지만 내성적이고, 용기가 대단한 아이.
이누이는 착하고 정이 많은 아이.
나쁜 사람이 없는 착한 영화.
뻔한 해피엔딩이라 참 심심하다.
그래도 이런 영화가 있어야 심신안정이 되지 않겠나?
세상이 미친놈들 때문에 정신없이 불행해지는 요즘.
보통 사람들이 사랑하고 울기도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사랑한다는 걸 좀 알 필요가 있다.
보다가 깜박 졸았지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