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루크

366일 (일본 영화)

퍼루크 2026. 4. 6. 21:46

 

 

마키야 미나토(아카소 에이지), 타마시로 미나미(카마시라이시 모카)

 

아카소 에이지가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중이다.

그의 순진한 얼굴은 어색한 연기를 잘 포장한다.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 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극 중의 그는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기구한 운명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365일이 모자를 정도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렇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365일은 아주 작은 날들이다.

이 영화는 좀 신파적인 면이 있다.

그라나 누구나 짝사랑을 해 봤을 테고.

결혼으로 사랑이 완성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랑은 설명하기 힘들고 설명이 필요하지 않는다.

 

오키나와의 '쨍'하는 파란 하늘과 깨끗한 바다가 정말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온다.

오키나와에 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사이드 메뉴처럼, '류세이'의 사랑이 작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위대한 사랑꾼이네.

미나토의 도망가는 사랑도 이해가 된다.

모두의 사랑이 안타깝지만.

나는 해피엔딩이라 생각한다.

첫사랑, 짝사랑해본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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