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크 터너(저스틴 하틀리), 레이첼 캠벨(배럿 도스), 엘리 포스터(보니 베델리아), 스콧 터너(제임스 레마)
제이크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버스 광고판에도 얼굴이 있는.
500만 부 이상 책이 팔린 대단한 작가이지만 혼자이다.
긴 이야기지만 우연히 만난 똑똑한 여자와 여행을 하게 된다.
로맨틱 크리스마스 영화.
본격적인 키스 장면조차도 보기 힘든 건전 영화.
그러나 하염없이 눈이 내리고, 제이크의 예쁜 강아지가 있고, 와인이 있고, 사랑도 있고.
저스틴 하틀리의 '트래커'를 다 보고 서운한 마음을 달랬다.
작가도 아주 잘 어울린다.
그의 얼굴로는 뭐든.
상대 여주인공의 매력은 모르겠다.
뭐 누구든 상관없다.
저스틴이 주인공이니 다 괜찮다.
해피 엔딩의 로맨틱 영화이고, 흠 잡을 필요가 없다.
잠 안오는 밤, 그와 눈을 실컷 볼 수 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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