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내용을 반은 알려준다.
읽으면서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을 했다.
다카노가 나오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모르고 두번째 책을 먼저 읽었는데 이 순서도 괜찮은 것 같다.
작가의 능력이 잘 보이는 영화 같은 책이다.
일본, 한국, 중국 등 여러 나라의 도시와 쉴 새 없이 일어나는 사건들.
스파이들의 심리전, 액션.
조금 긴 내용인데, 중간 부분은 좀 지루할 수 있다.
어린 스파이들을 함부러 사지에 보내고, 불가능한 일을 시키고.
죽을 각오로 일을 해결하는 다카노, 다오카, 아오키, 데이비드 김.
태양은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데 말이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