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서덜랜드(게이브리얼 배소), 로즈 라킨(루시앤 뷰캐넌),앨리스(브리트니 스노),
캐서린(아만다 워렌), 누르(아리엔 만디).
시즌1보다 더 강력하게 돌아온 피터.
액션이 늘었다.
이야기도 좀 더 국제적이고 테러적이 되었다.
이란을 이렇게 대놓고 적대시해도 괜찮나싶게...
뭐 드라마니까 감안하고 보더라도 테러는 모르게 진행형인가 보다.
유명한 미국의 정부 기관들이 다 뭐하는지, 피터와 로즈가 더 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결국 피터와 로즈가 임기응변으로 불내서 테러를 막다니.
로즈는 갈수록 간이 커지는지, 겁이 없어지고.
피터는 신입 에이전트인데 일은 다 하는 것 같다.
10부작인 시즌 2는 결국 시즌 3을 계획하고 있는 듯하다.
긴장과 액션이 잠시도 끊이지 않는 전형적인 스파이 미드이다.
어느 한 구석 흠잡을 데는 없지만, 식상한 테러이야기는 좀 그렇다.
흠 잡을 데 없다는 건 재미가 없다는 말일수도 있다.
뻔한 내용과 결말은 좀 그렇다.
그래도 시즌 3이 기다려지니...
알 수가 없다.
'블랙리스트'같은 미드를 기대해 본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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