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키 아이(아야노 고), 시마 카즈미(호시노 겐)
언내추럴 보고 난 후 연달아 일드를 보게 됐다.
일본어 공부 중이라 가능하면 일드를 보자, 그런 마음으로 선택.
조금씩 들리긴 하지만.
이부키와 시마가 콤비인 형사드라마이다.
화려한 액션은 없다.
발 바른 이부키가 주로 달린다.
대단한 정보력이 있는 최첨단 경찰의 모습도 없다.
범인이나 유투버의 정보력이 훨씬 대단하다.
스피드를 보여주는 장면도 없다.
트럭 같은 멜론 빵 차를 타고 다니는 경찰이라니, 장난하나 싶다.
11부작이나 된다.
잘 생긴 형사도 없다.
연기는 좀 어색하고, 진부하다.
없는 게 많은 드라마이다.
그런데 일본어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11부작을 다 봤다.
이유는 모르겠다.
'언내추럴'드라마와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가금 괜찮은 명언을 말하기도 한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다.
추천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