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루크

MIU 404

퍼루크 2026. 4. 23. 23:50

 

 

이부키 아이(아야노 고), 시마 카즈미(호시노 겐)

 

언내추럴 보고 난 후 연달아 일드를 보게 됐다.

일본어 공부 중이라 가능하면 일드를 보자, 그런 마음으로 선택.

조금씩 들리긴 하지만.

이부키와 시마가 콤비인 형사드라마이다.

화려한 액션은 없다.

발 바른 이부키가 주로 달린다.

대단한 정보력이 있는 최첨단 경찰의 모습도 없다.

범인이나 유투버의 정보력이 훨씬 대단하다.

스피드를 보여주는 장면도 없다.

트럭 같은 멜론 빵 차를 타고 다니는 경찰이라니, 장난하나 싶다.

11부작이나 된다.

잘 생긴 형사도 없다.

연기는 좀 어색하고, 진부하다.

없는 게 많은 드라마이다.

그런데 일본어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11부작을 다 봤다.

이유는 모르겠다.

'언내추럴'드라마와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가금 괜찮은 명언을 말하기도 한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다.

 

추천 안 함.

'퍼루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정부 미타  (0) 2026.04.29
프로젝트 헤일메리  (0) 2026.04.27
언내추럴  (0) 2026.04.20
敎場(교장)  (0) 2026.04.17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일본 영화)  (1)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