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그래프(에이든 영), 프랭키 배트먼(캐슬린 먼로), 테오 포레스터( K.C 콜린스), 비비엔 홀린스(카렌 로빈슨)
10부작 캐나다 드라마.
미국의 로앤오더와는 아주 다른 드라마이다.
시즌 1도 재밌게 봤지만, 시즌2는 더 재미있다.
노련하고 똑똑한 두 형사의 케미가 환상이다.
증거가 없어 곤란한 상황에서도 범인의 심리를 잘 이용해 자백하게 만드는 결말은
아주 차분한 반전이라 하겠다.
자살이나 자연사같지만 살인을 작은 단서로도 캐치하는 천재적인 형사들이다.
잔인하고 싸이코적인 범죄보다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가 많다.
10부작은 너무 짧은 것 같다.
미드 로앤오더처럼 20부작이 넘고 시즌도 20이 넘어가면 좋겠다.
또 얼마나 기다려야 시즌3이 나올지.
배우들의 매력도 기대감을 크게 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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