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놀란(네이선 필리언), 안젤라 로페즈(알리스 디아즈), 웨이드 그레이(리치드 T 존스), 루시 첸(멜리사 오닐),
팀 브레드 포드(에릭 윈터), 나일라 하퍼(메키아 콕스)
20부작 경찰 신참드라마.
L.A 경찰에 신참 3명이 들엉왔다.
사수가 이들 세 명을 교육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ㅂ보여준다.
형사나 변호사가 아니고 주차딱지를 끊고, 길거리 마약쟁이를 잡고, 각종 잡다한 일을 하는 경찰.
일어나는 일들이 비슷한 것 같은데도 다른 재미가 있다.
총도 잘 쏘고 운전도 잘하고 법 조항도 잘 외우고.
사수들의 캐릭터도 재미있지만 세명의 신참들의 특이한 이력과 실수하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경찰의 힘이 한국과는 다르게 강하고,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 공정함이 부러웠다.
물론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형사나 변호사 검사 이야기에 비슷한 사건이 대부분인데, 더 루키는 색다르고 신참과 사수의 케미가
돋보인다.
놀란은 어방하면서도 늘 바른 처신을 해서 놀랍다.
시즌 2가 빨리 공개되면 좋겠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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