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귀신이 나올까 봐 밤에는 못 읽었다.
괴기스러운 소설이다.
작가의 작품이 주로 호러, 미스터리 소설이라는데.
진짜 무서운 이야기이다.
표지부터 무섭다.....
추리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당장 귀신이 나와도 괜찮은 분위기의 소설이다.
소설이라서 다행이다.
무서운 이야기도 O.K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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