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요일의 엘리베이터
2. 일요일의 피해자
3. 일요일의 남자들
4. 일요일의 운세
5. 일요일들
단편인 줄 알고 읽다 보면 하나의 이야기인 소설이다.
규슈에서 도쿄로 엄마를 찾아온 어린 형제 이야기가 단편을 하나의 장편으로 이어준다.
작가의 시선이 대체로 자극적이고 표현은 폭력적이다 느꼈는데 결말은 여운이 남는 따뜻함이다.
새로운 작가와의 만남이 성공적이다.
그의 책 중에 읽고자 했던 책은 도서관에 없었다.
대신 빌려온 그의 책 3권 중 두 권을 읽었는데, 좋다.
추리소설을 선호하지만 작가는 사회적인 문제를 은근히 소설로 보여주고 있다.
심심한 것 같으면서도 그의 예민한 감각을 신나게 읽게 된다.
평범한 소설 같은데, 이상하게 읽고 난 후에 작가의 다른 책이 자꾸 궁금하다.
일요일 오후에 편안히 다 읽을 수 있다.
추천.
'퍼루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케냐 간 세끼 (0) | 2025.12.02 |
|---|---|
| 모범택시3 (3) | 2025.12.01 |
| 이퀄라이즈 1.2.3. (0) | 2025.11.25 |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0) | 2025.11.23 |
| 내가 선생님을 죽였다 (0) |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