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일 터너(에릭 바나), 나야 바스케스(릴리 산티아고), 브루스 밀치(윌리엄 S.스밀리)
넷플릭스 6부작 드라마.
완벽한 자연과 어리석은 사람들.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배경이다.
'엘 캐피탄'에서 사건이 생긴다.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드라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간의 모순적인 생각과 어리석은 행동을
보여준다.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다.
어디에나 사람과 사람 아닌 것들이 산다.
그 와중에 불쌍한 아이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부디 좋은 부모를 만나기를.
6부작이라 짧기도 하지만 보여 줄걸 다 보여주는,
그러면서도 감동적인 드라마이다.
인기를 위해 이야기를 짜고 늘리는 보통의 드라마보다 훨씬 낫다.
카일 터너의 슬픈 눈빛도 인상적이고, 바스케스의 야무진 성장도 볼만하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멀지만.
추천.
'퍼루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굿뉴스 (0) | 2025.10.20 |
|---|---|
| 부트캠프 (0) | 2025.10.16 |
| 팔코 (시즌 1.2.3.) (0) | 2025.10.12 |
| 사랑후에 오는 것들 (0) | 2025.10.10 |
| 소년의시간 (0) | 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