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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이 될때까지 신경숙 소설

퍼루크 2024. 3. 29. 00:46

목숨을 버릴 수 있을만큼
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욕심이고 오해이고 집착이다.
사랑보다는  네가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고집에서....
너를 네가 죽여도 좋다는 결론을 내린거지.

이것도 내가 내린 잘못된 결론이다.